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 발생한 고등학교 교직원들에 대한 검사결과 전원 음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해당 고등학교에 따르면 어제(15일) 실시한 코로나19 진단 검사 결과 91명의 교직원이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학교에서는 지금까지 8명의 학생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학년별로 최대 오는 24일까지 원격수업으로 전환됐습니다.
보건당국은 오늘(16일) 오후 3시부터 실내체육관에 마련된 선별검사소에서 1학년 330여 명을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