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영·강재철 교사, '사랑의 사도상' 수상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12.16 10:23

김녕초등학교 병설동복분교장유치원 김미영 교사와
제주제일고등학교 강재철 교감이
올해 사랑의 사도상의 수장자로 선정됐습니다.

지난 1989년 제정된 '사랑의 사도상'은 올해로 32회째로,
제주교육발전에 이바지한 교원들을 선정해 교육부문별로 나눠 시상합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시상식이 생략돼
수상자에게 교육감 상패과 부상이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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