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새해맞이 행사 줄줄이 취소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12.17 13:12

코로나19 확산과 제주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새해맞이 행사가 줄줄이 취소됐습니다.

제주도와 서귀포시 등에 따르면
성산일출축제와 서귀포 겨울바다 국제펭귄 수영대회는
도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취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다만 1월 1일 해가 뜨기 전에 이뤄지는 일출 기원제는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으로 진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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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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