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0회 도의회 임시회 개회…추경예산안 심사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12.17 15:25

올해 마지막 제390회 제주도의회 임시회가
오늘 본회의를 시작으로 7일간의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임시회에서 제주도의회는
제주도와 교육청이 제출한 추경예산안을 심사하게 됩니다.

또 제주학생인권조례안과
시설관리공단 조례안이 이번 임시회에서 처리될 지 주목됩니다.

이와 함께 요금인상과 도민 외면 논란을 받아온
골프장에 대한 세금 감면 혜택을 중단하는 조례안도 처리됩니다.

오늘 본회의 개회사에서 좌남수 의장은
이번 임시회 추경예산안을 보면
예산 집행율 저조와
과다 이월의 문제가 여전하다며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절실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원희룡 도지사는
805억 원 규모의 추경예산안을 제출하며
재정집행률이 낮은 사업을 선별해 조정하고
태풍복구와 자연재해 개선사업 등
시급한 사항에 예산을 반영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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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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