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세로 관광객 발길 '뚝'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12.19 11:37

전국은 물론
제주에서의 코로나19 확산세로
관광객들의 발길도 크게 줄고 있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오늘 하루
제주를 찾은 입도객은 1만 6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절반 넘게 감소했습니다.

특히 숙박업계를 중심으로
예약 취소 사태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는 물론
공항만 입도절차도 강화되면서
앞으로 관광객 감소추세는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허은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