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지사 "거리두기 단계 '상향', 신중해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12.22 11:51

최근 제주지역에서
매일 20명대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며
일각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더 높여야 한다는
요구가 제기되는 가운데
원희룡 지사는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원 지사는 오늘(22) 주간정책 조정회의에서
거리두기 단계에 대한 부분적인 상향에 대해서는
추후 상황을 지켜보며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주에 폭발적으로 확산된 코로나 감염이
하루 이틀을 거치면서
추세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예의주시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특히 최근 코로나 창궐로
도민들의 불안감과 긴장감이 커져 있는 만큼
방역과
경제를 함께 챙겨나가는 대응에
집중도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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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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