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형 특별방역대책 준비…'관광명소 폐쇄' 주목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12.22 12:01

정부가 연말연시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는 차원에서
관광명소 폐쇄 같은 방역강화 대책을 발표한 가운데
제주지역에도 일부 적용될 전망입니다.

제주도는 오늘(22) 코로나 관련 브리핑을 통해
연말 연시를 맞아
제주에도 관광 수요가 늘어나는 동향이 보이는 만큼
오는 24일부터
내년 1월 6월까지 2주 동안 적용할
특별방역대책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책은
정세균 국무총리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발표한 방침에 따른 것으로
제주를 포함한 전국이
동시에 일률적으로 시행하게 됩니다.

겨울 스포츠 시설 운영 중단을 비롯해
관광명소 폐쇄,
취약시설 외부인 출입 통제 같은 내용이 포함될 예정으로
제주도는 조만간
제주지역 특성에 맞춘 대책을 마련해 발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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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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