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안심코드가 출시된 지 일주일이 지난 가운데 현재까지 설치 이용객은 2만 7천여명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안심코드 신청 업체는 3천 400여건으로 대부분 음식점이나 카페 등 민간 다중이용시설이라고 제주도 방역당국은 설명했습니다.
제주도는 항공이나 숙박 웹사이트 등을 활용한 입도객은 물론 출입자 관리 의무시설인 음식점이나 카페, 목욕장업에 대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합니다.
사업장의 경우 온라인으로 QR코드 포스터를 신청할 수 있으며 QR코드는 7일 이내에 우편으로 직접 매장에 배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