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 캐디 포함 4명까지만 경기 가능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01.02 14:00

제주도가
이번에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을 연장하면서
골프장에 대한 방역관리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경기당 인원을
캐디를 포함해
4명 이하로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정부의 유권해석 여부와 상관없이
다른 지역에서
골프 여행을 오는
풍선효과를 사전 대비하고
경기 내내 집단활동이 이뤄지고 있는 점,
최근 관련 종사자의
감염사례 등을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이번에 연장조치된 방역지침에 따라
자치경찰,
국가경찰과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단속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그럼 원희룡 지사의
강화된 방역조치에 따른 입장문을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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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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