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의 핫한 뉴스들을 모았습니다. 위클리 핫뉴스입니다.
이번주 화제가 된 뉴스들을 정리했습니다.
먼저 1월 4일 월요일입니다.
{ 교도소 확진자 발생 … 전수 검사 '음성'}
전국의 교정시설 감염이 심각한 가운데
제주교도소에서도 확진자가 나와 방역당국을 긴장시켰지만
전수점사 결과 전원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제주형 사회적거리두기는 17일까지 2주 연장됐습니다.
{ 명민호 선체 인양 … 실종자 수색 종료 }
제주항 부근에서 침몰한 명민호가
사고 일주일 만에 인양돼 정밀감식에 들어갔습니다.
실종자에 대한 집중수색은
선원 4명을 찾지 못한채 어제 종료됐습니다.
1월 5일 화요일
{ '10월 종료' 봉개동 쓰레기 처리장 운명은? }
오는 10월이면 봉개동 쓰레기 처리장 운영이 종료되지만
제주시는
사용연장에 반대하는 주민들을
어떻게 설득할지
대책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또 한번의 쓰레기 대란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 대정고 고교학점제, 수시전형서 '효과' }
서귀포 대정고등학교가 대입 수시전형에서 좋은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희망 과목을 선택해 들을 수 있는
'고교학점제 운영'의 결과라는 분석입니다.
1월 6일 수요일
{ 57년만에 '한파경보'.... 영하 15.5도}
57년만에 첫 한파경보가 발효되는 등
제주에 매서운 추위와 함께 폭설이 시작됐습니다.
한라산의 기온이 영하 15.5도까지 떨어졌고,
쌓인 눈이 얼면서 도심 곳곳에서는 정체 현상이 빚어졌습니다.
{ [포커스] 희망으로 기다리는 '우리의 일상' }
이번주 카메라포커스는 코로나 사태 속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일상을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람들을 만나 봤습니다.
어제 1월 7일 목요일
{ 元 '대권 도전' 공식화…"야당 후보로 정권 교체" }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KCTV와의 신년 대담에 출연해 대선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
야당 후보로 나서 정권 교체를 이루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 4.3 영화 '헛묘', 해외 영화계 호평 }
4.3의 아픔을 담아낸 영화 '헛묘'가
해외 영화제에서 수상하며 호평받고 있습니다.
변성진 감독은 장편으로 다시 한번 제작에 나설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상 새해 둘째 주, 위클리 핫뉴스였습니다.
오유진 기자
kctvbest@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