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확진자 감소세 … 거리두기 조정 검토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1.11 11:43
영상닫기

제주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오는 17일까지로 연장된 가운데
최근 확진자 감소 추세에 맞춰
제주도가 단계 조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현재
거리두기가 적용되는 17일까지
확진자 발생 추이를 예의주시하며
상황에 따른 대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무증상 확진자가 있을 수 있는 만큼
단계 조정은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제주형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는
지난달 18일부터 적용되고 있으며
정부의 연말연시 특별방역대책에 따라
오는 17일까지 한차례 연장된 상황입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