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돈천과 하례리' 국가생태관광지역 재지정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01.12 10:34

서귀포시 '효돈천과 하례리'가
환경부의 국가생태관광지역에 재지정됐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환경부가
전국 15개 국가생태관광지역을 대상으로 평가한 결과
'효돈천과 하례리'는 91.3점으로
전국 1위를 차지해
오는 2023년까지 3년간 재지정됐습니다.

'효돈천과 하례리'는
지난 2014년 생태관광지역으로 처음 지정됐으며
지역주민 주도로
내창 트레킹과 고살리숲길 탐방,
감귤점빵 운영 등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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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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