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출신 '이달의 독립유공자' 12명 선정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1.01.12 10:35

제주도보훈청이
제주에서 항일운동을 펼친
제주출신 독립유공자 12명을 이달의 독립유공자로 선정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인물들은
혁우동맹이라는 비밀결사를 조직하고
제주해녀항일운동을 주도한
서귀포시 중문 출신의 고사만 선생을 비롯해
김태권, 김성오,
오병윤 선생 등입니다.

제주항일기념관에서는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
'올해의 독립운동가 전'을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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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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