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한파로 농작물 사후 관리 유의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1.12 10:37

최근 제주지역의 폭설과 한파로
고지대 노지감귤과
월동채소 관리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농업기술원은
감귤의 경우 나무에 쌓인 눈을 제거하고
상품성 있는 과실을 선별 수확하며
수세 회복을 위한 약제를 살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밭작물은
날씨가 풀린 뒤 배수로 정비와
병해충 방제에 나서는 게 좋다고 설명했습니다.

월동채소의 경우
조기 수확해 저장 또는 출하하고
터널재배가 가능한 작목은 이를 활용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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