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코드 개선하고 악용할 경우 엄정 대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1.14 17:29

BTJ 열방센터의 제주안심코드 악용 의혹과 관련해
제주특별자치도가
이에 대한 개선과 함께 엄정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QR 코드에
상호나
장소명을 명확하게 표시하도록 조치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QR코드를 임의로 복사해 다른지역에서 사용할 경우
향후 역학조사 등
동선 파악에 큰 혼선을 초래할 수 있는 만큼
공무집행 방해와
감염병예방법 등에 근거해 엄정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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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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