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공설시장·지하상가 사용료 감면 연장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1.21 10:47
영상닫기
제주시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 대해 각종 지원을 연장합니다.

이에따라 공설시장 사용료는 올해 말까지 50% 감면이 연장됩니다.

중앙지하상가 임대료는 오는 6월까지 80% 감면되고 전기료나 수도 사용료 등 공용관리비는 코로나 사태가 종료될 때까지 지원됩니다.

제주시는 이와 함께 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주요 사업의 63% 정도를 올 상반기 안에 조기 집행할 방침입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