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포스트 코로나 대응 특위 강성민 위원장이 제주형 기후위기영향평가제도 도입을 검토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강 위원장은 2030 카본프리아일랜드를 실현을 위해 제주형 기후위기영향평가 제도나 제주형 탄소감축인지예산 제도 도입이 필요하지만 제주도의 적극적인 검토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제주도정이 기후 위기 현실을 제대로 인식하고 현재 추진중인 기후변화 대응계획과 관련해 발빠른 준비를 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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