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상수도 관정에 디지털 관측 시스템을 확대 합니다.
제주시는 올해 10억 원을 들여 이도동과 용담, 봉개동에 있는 수도 계량기 7천 5백여 개를 디지털 장비로 교체할 계획입니다.
디지털 시스템이 도입되면 현장 검침 없이 무선으로 물 사용량을 실시간 관측할 수 있고 누수 여부도 보다 정확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제주시 동지역 급수 계량기 6만 8천여 개 가운데 13.6%에 디지털 시스템이 운영 중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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