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 해중전망대 사업 경관 심의 6번 째 '재심의'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1.01.23 09:22

우도 해중전망대 사업이 경관 심의에서 또 제동이 걸렸습니다.

제주도 경관건축공동위원회는
어제(22일) 해중전망대 사업에 대한 심의 결과
건축물 디자인 보완을 요구하며 재심의 결정을 내렸습니다.

우도해중전망대 사업이
경관 건축 심의를 받은 것은 이번이 6번 째입니다.

한편, 이 사업은
우도 오봉리 앞바다에 130m 길이의 다리를 놓고
11m 높이의
전망대를 설치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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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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