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월읍 식당발 감염 1차 고비 넘겨"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1.01.23 13:30

애월읍 식당발 감염 우려가 다소 진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20일부터 어제(22일)까지 3일동안
애월읍 소재 식당과 관련한 방문자와
유수암리 주민 등
모두 373명을 상대로 진담검사를 실시했습니다.

이 가운데 그제(21일) 확진된 512번 확진자를 제외하고
나머지는
모두 음성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도는 애월읍 식당과 관련된
1차 고비는 넘긴 것으로 판단하고 있지만
혹시 모를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당분간 해당 식당 방문 이력자와
유수암리 주민에 대한
진단검사를 지원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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