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폭설·한파 농작물 피해 심각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1.01.23 15:41

올해 초 연이은 폭설과 한파로
농작물 피해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주도가
농작물 한파 피해 신고를 진행 중인 가운데
현재까지 접수된 피해 면적은 4천5백여 ha로 집계됐습니다.

작물별로 보면
월동무가 전체 피해면적의 절반 가량인 2천1백여 ha로 가장 많았고
감귤 220ha,
양배추110ha 등 입니다.

제주도는 피해 조사 이후
3월 쯤 농가에 복구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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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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