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주년 4·3 추념식 슬로건 최우수작 선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1.25 10:54

제주특별자치도가
제73주년 4.3 희생자 추념식 슬로건을 공모한 결과
'우리의 4.3이
따듯한 봄으로 기억될 때까지'를 최우수작으로 선정했습니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에서
지난해보다 두 배 늘어난 1천 100여건이 접수됐고
도외 응모 비율이 79%에 이르는 등
4.3의 전국화 노력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이번 최우수작을
홍보아치와 홍보영상 등 각종 홍보물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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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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