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목)  |  양상현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오늘은 제주시 을 지역 2개 선거구에 대한 경선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전현직 도의원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은 제주시 일도2동 선거구에는 박호형, 김경학 의원의 불출마로 무주공산이 된 구좌.우도 선거구에서는 강동우 예비후보가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공관위는 내일, 4명이 맞붙은 서귀포시 동홍동과 대천.중문.예래동, 2개 선거구에 대한 경선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사업비 90% 지원 '자기차고지 갖기' 호응
  • 행정시가 지원하는 자기 차고지 갖기 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제주시가 최근 보름 만에 올해 전체 지원 물량의 40% 가량인 150면이 접수 됐다고 밝혔습니다. 현장 실사 이후 심의를 거쳐 사업비의 90% 한도로 단독주택은 최대 5백 만 원, 공동주택은 최대 2천 만 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특히 올해부터 차고지 사업 지원 대상이 주택 뿐 아니라 20년 이상된 근린생활시설로도 확대되면서 지원 경쟁률도 다소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2021.01.25(월)  |  김용원
  • "신화월드 대규모 점포 등록 취소해야"
  • 제주도의회 민생경제포럼과 연동을 지역구로 둔 도의원 19명이 성명서를 발표하고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제주신화월드 대규모 점포 등록과 관련해 제주도정의 사과와 해결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대규모 점포 등록 절차에 있어 유통상생발전법상 지사의 책임으로 수립해야 하는 시행계획을 제 때 수립하지 않은 허술한 제주도정의 유통정책이 이번 사태를 초래한 근본 원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따라 제주도정은 신화월드 대규모 점포 개설의 등록 취소를 위해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1.01.25(월)  |  양상현
  • '100년간 제주 에너지 역사 집대성' 백서 발간
  •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100년간 제주도 에너지의 역사를 정리한 백서를 발간했습니다. 이번에 발간된 백서는 총 3권에 1천 700쪽 분량으로 제주도 에너지 생활에서부터 석탄과 석유, 가스, 전력, 재생에너지까지 지난 100년의 개발과 사용의 역사를 정리했습니다. 또 1900년부터 2000년까지 제주지역 언론에 보도된 에너지 관련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제주도는 발간된 백서를 읍면동 주민센터와 공동도서관, 대학도서관 등에 배부할 계획입니다.
  • 2021.01.25(월)  |  양상현
  • 설 명절 앞두고 선거법위반 단속 강화
  •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선거법위반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합니다. 특히 내년 양대 선거를 앞두고 있는 만큼 입후보 예정자 등의 택배 이용 선물 제공 등을 중점 단속합니다. 또 휴대폰 포렌식.디지털 인증서비스 등 과학적인 조사 기법 등을 적극 활용해 조사합니다. 금품이나 음식물 등을 제공받을 경우 최고 3천만원의 범위에서 50배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위법행위 신고자에게는 최고 5억원의 포상금이 지급됩니다.
  • 2021.01.25(월)  |  양상현
  • "이번주 안에 백신 수급·접종 계획 마련"
  • 제주도가 다음 달 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실시할 예정인 가운데 이번 주 안에 구체적인 수급 계획이 나올 전망입니다. 임태봉 제주도 재난안전대책본부 통제관은 오늘(25일) 브리핑에서 현재 제주도의 자체 접종 계획은 마련됐지만 아직 질병청으로부터 구체적인 지침은 전달받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조만간 정부 방침이 확정되면 이를 토대로 이번 주 안으로 제주도 코로나19 백신 수급과 접종 계획을 발표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제주도는 다음 달 말부터 의료진과 고위험 시설 종사자 등 1만 9천 8백여 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을 우선 접종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 2021.01.25(월)  |  김용원
  • 방역지침 위반 불법 도박 특별 점검 추진
  • 최근 KCTV 뉴스가 집중 보도했던 방역수칙을 위반한 불법 도박 사례와 관련해 제주특별자치도가 자치경찰단, 코로나방역추진단 현장점검팀, 양 행정시와 함께 특별점검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일반음식점에서의 도박 개장행위, 술을 마시며 카드게임을 하는 홀덤펌 등을 중점 단속합니다. 단속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인스타그램이나 블로그, 네이버 밴드 등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등을 집중 모니터링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밀폐된 환경에서 거리두기는 물론 지속적인 마스크 착용이 어려워 감염병 취약도가 높은 만큼 선제적 방역 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한편 적발될 경우 감염병 예방법에 의한 고발조치와 함께 최고 300만원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 2021.01.25(월)  |  양상현
  • 거리두기 연장 기간 방역 위반 38곳 적발
  • 제주도가 사회적 거리두기가 연장된 지난 18일 이후 현장 점검을 통해 방역 수칙을 위반한 38곳을 적발했습니다. 제주도는 경찰과 행정시 등과 합동으로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중점관리시설 등 4천 3백여 곳을 점검한 결과 방역 지침을 어긴 목욕탕 2곳과 PC방 5곳. 그리고 교회 시설 6곳 등 총 38건의 위반 사례를 적발했습니다. 위반 업체에는 행정명령과 지도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제주도는 남은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집중 단속을 벌이는 한편 코로나19 확진 피해가 발생했을 때에는 형사 고발하거나 구상권을 청구할 계획입니다.
  • 2021.01.25(월)  |  김용원
  • 제주시, "교통유발부담금 첫 부과…체납액 2억 원"
  • 제주시가 지난해 처음으로 교통유발부담금 20억 여 원을 부과한 가운데 10%인 2억 원이 체납됐습니다. 제주시는 교통유발부담금 부과 대상 사업장 3천 3백곳에 21억여 원을 부과했지만 이 가운데 10%인 2억 5백만 원이 체납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다음 달 안으로 체납 사업장의 재산을 압류 조치하고 미납부시 체납 처분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다만,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상황을 고려해 체납액을 납부하기 어려운 사업장은 처분을 일시 유예할 계획입니다.
  • 2021.01.25(월)  |  김용원
  • 73주년 4·3 추념식 슬로건 최우수작 선정
  • 제주특별자치도가 제73주년 4.3 희생자 추념식 슬로건을 공모한 결과 '우리의 4.3이 따듯한 봄으로 기억될 때까지'를 최우수작으로 선정했습니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에서 지난해보다 두 배 늘어난 1천 100여건이 접수됐고 도외 응모 비율이 79%에 이르는 등 4.3의 전국화 노력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이번 최우수작을 홍보아치와 홍보영상 등 각종 홍보물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 2021.01.25(월)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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