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영농기 앞두고 농업용 수리시설 정비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01.26 10:45
서귀포시가 본격적인 영농기를 앞두고 농업용수 관로정비 등 수리시설 정비사업을 추진합니다.

서귀포시는 지난해 농업용수 공급 불편을 겪은 20개 마을을 대상으로 상반기에 실시설계용역을 마무리하고 관로를 교체하거나 신설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오는 2023년까지 수리계를 마을 단위로 통합하는 농업용수 통합관리사업 대상 마을에 대해 우선적으로 관로 정비와 배수지 증설 등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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