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해양 환경 정비를 전담할 바다환경지킴이를 채용합니다.
채용 인원은 제주시 100명, 서귀포시 73명 등 모두 173명으로 만 19살 이상 도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이달 중으로 채용 공고가 나올 예정이며 면접과 체력 시험을 통과하면 3월부터 도내 전 해안변에 배치돼 해양쓰레기 수거와 환경 정화 활동을 담당하게 됩니다.
근무조건은 하루 8시간으로 생활임금이 적용돼 한달 210만 원의 임금이 지급됩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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