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부터 마라도 - 가파도 여객선 운임 인상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01.27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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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부터 마라도와 가파도 여객선 운임이 인상됩니다.

제주도는 코로나19로 인한 업계 피해를 감안해 지난 2017년부터 동결했던 마라도와 가파도 여객선 운임을 6.6%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 달부터 가파도 여객선 운임은 6천 550원, 마라도 운임은 9천 원으로 인상되며 제주도민은 10%, 4.3 유가족은 20%를 감면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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