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제주 토종 가축이 보다 체계적으로 육성 보호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천연기념물인 제주마와 제주흑우, 제주흑돼지 3종에 대한 전염병 예방 접종과 방역 절차, 그리고 사료 수급 대책을 마련한 관리 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9억 5천만 원을 투입해 토종가축을 육성하기 위한 각종 시설 보수작업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현재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제주마와 제주흑우, 제주 흑돼지는 모두 550마리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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