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코로나19 위기 업종 지원·고용 확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01.27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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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올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한 맞춤형 지원 대책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우선 코로나19 피해 업종에 대한 4차 재난긴급생활지원금 330억 원을 비롯해 2천 억여 원 규모의 생계급여와 실업급여를 지원합니다.

또 자영업자 경영자금 한도액도 3천 만 원에서 5천만 원을 늘리고 보증규모를 4천억 원까지 확대합니다.

아울러 청년과 장애인 등 고용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공공 일자리 1만 4천여개도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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