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강풍·한파 대비 비상근무체제 돌입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1.01.27 16:56

내일 오후부터 제주에
강한 바람을 동반한 한파가 찾아올 것으로 예상되면서
제주도가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하고
시설물관리와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특히 많은 눈이 쌓일 것으로 예상되는 중산간 도로에
제설 인력 장비를 투입하고
대중교통 우회 운행 대책 등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또 상수도관 동파 피해에 대비해
비상급수지원반과
긴급 복구반을 운영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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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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