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월·이도2·대정·동홍동 종합감사, 46건 적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1.28 10:45
제주도감사위원회가 애월읍과 이도2동, 대정읍, 동홍동을 대상으로 지난 2018년 8월부터 2년간의 업무에 대한 종합감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46건의 행정상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각종 세입세출외 현금에 대해 세입 또는 환급 조치 않는가 하면 각종 건설기술용역을 등록되지 않은 업체와 체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유재산이 무단으로 점유돼 농사용 하우스시설 등으로 사용되고 있음에도 이를 확인하지 못했고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에서의 건설공사를 사전 검토절차를 거치지 않은 채 시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