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한우와 육우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소 브루셀라병과 결핵병 전수 검사를 실시합니다.
가축 공수의사로 구성된 6개 검진반을 편성해 오는 6월까지
제주시 관내 4백개 농가에서 사육 중인
만 한 살 이상의
한우와 육우 5천 7백마리를 검사합니다.
감염병이 확인된 가축은 살처분하고
3개월 간격으로
농장 특별관리도 강화합니다.
한편 지난해의 경우
7천 6백마리를 전수 조사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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