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택시 수입 전년 대비 8.2% 감소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1.30 10:02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로
제주지역 택시업계 수입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법인택시 종사자들의
하루 평균 매출액은 14만3천원으로
전년도 15만5천원보다 8.2% 줄었습니다.

하루 평균 영업 운행거리도 전년보다 16.2%인 102킬로미터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지역 법인택시 종사자는 천480명으로 전년보다 41명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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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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