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에 276억 투입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02.02 10:32
제주시가 올해 재해위험개선지구 7곳에 276억 원을 투입해 정비 사업을 추진합니다.

주요 사업을 보면 삼도동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사업에 78억 원, 북촌과 월정리 배수관로 정비 사업에 90억 원, 종달지구 풍수해위험 정비에 88억 원 등입니다.

또 와흘지구 우수저류시설 공사를 위해 10억 원을 투입해 실시 설계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제주시는 지난 20년 동안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55곳 가운데 92%인 45곳에 대한 정비사업을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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