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국토부 교통문화지수 'A등급'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02.02 10:44
제주시의 교통문화지수가 대폭 상승했습니다 .

제주시는 국토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발표한 지난해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인구 30만명을 넘는 전국 29개 시 가운데 A등급인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년도 17위에서 15단계나 상승한 것으로 횡단보도와 교차로 보행환경 개선사업과 교통사고 예방시책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제주시는 올해 어린이보호구역내 무인단속장비를 보강하고 횡단보도 바닥 신호등 사업도 추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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