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두처리장 현대화사업 '시동'…내년 5월 착공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02.02 17:05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두하수처리장 증설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중앙부처와 재원 협의를 마무리하고
이달 중으로
도두하수처리장 증설과
현대화사업 추진을 위한 시설공사와
환경영향평가 용역을 발주한다고 밝혔습니다.

공사는
기본 설계와 용역이 끝나는
내년 5월부터 시작해 2025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사업비 3천 8백억 원이 투입되는
도두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이 완공되면
도두처리장 용량이
하루 13만톤에서
22만톤으로 늘어나고
지상에는 공원 등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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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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