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위, "제주시 공무원 품위 손상 인정…중징계 요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02.0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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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품위 손상 의혹으로 직위해제됐던 제주시 간부 공무원에게 중징계가 내려질 전망입니다.

제주도감사위원회는 최근 제주시 모 국장에 대한 조사 결과 성 관련 품위 손상 행위가 인정돼 제주도에 '중징계'를 요구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조만간 인사위원회를 열어 징계 수위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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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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