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지사, 4·3특별법 2월 임시국회 처리 '총력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2.07 10:26
원희룡 도지사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소위가 열리는 내일(8일) 국회를 방문해
4·3특별법 개정안의 조속한 처리를 위한
여·야의 초당적인 협력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원 지사는 내일(8일) 오전 서영교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과
한병도 법안심사제1소위 위원장, 이명수 법안심사제1소위 국민의힘 간사를 만나 2월 임시국회에서 반드시 처리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할 계획입니다.
원지사의 이번 국회 방문에는 강철남 4·3특별위원장과
오영희 국민의 힘 제주도당 원내대표, 오임종 4·3유족회장,
양조훈 4·3평화재단 이사장 등도 동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