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 추진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02.08 14:53

서귀포시가
오는 4월까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사업비 20억 원을 투입해
피해 고사목 1만8천 본을 제거하고
면적 300ha에 대해 예방나무주사를 투여합니다.

특히 오는 2023년까지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피해본수를 줄이기 위해
발생빈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지상과 드론을 활용한 예찰을 주기적으로 실시할 예정입니다.
기자사진
허은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