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특별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까지 계속 노력"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2.09 13:26

제주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 일동은
4.3 특별법 개정안의 행안위 법안소위 통과와 관련한 논평을 내고
150만 도내외 제주도민과
4.3 희생자.유족의 뜻을 반영한
4.3 특별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까지 통과될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2월 임시국회 본회의를 통과하게 된다면
오랫동안 염원해 왔던
4.3 사건의 완전한 해결이라는 결실 뿐 아니라
인간 생명과
그 존엄성의 민주적 가치와
인도주의를 확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의미를 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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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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