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범지역·여성안심구역에 CCTV 확대 설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2.09 15:21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사업비 74억 6천만원을 투입해
우범지역과
여성안심구역 등 280개소에 1천 200 여대의 CCTV를 설치합니다.

올해 설치하는 지역은
읍면동과 제주경찰청으로부터 신청을 받은 후보지 가운데
현지 조사와 중복성,
범죄분석을 거쳐 선정됐습니다.

제주도는 이와는 별도로 14억원을 투입해
인공지능 영상분석기술을 이용한
관제시스템의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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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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