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0억 투입해 곶자왈 사유림 매수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2.11 09:06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사업비 50억원을 투입해 곶자왈 사유림을 매수합니다.

매수대상은
산림청 국유림 부근과
조천.한경.곶자왈 지역으로
생태등급 1~2등급지의 집단화를 추진합니다.

매수 가격은
소유자와 사전협의를 거쳐
2개 감정평가법인의 평가액을 평균한 금액으로 책정합니다.

제주도는 지난 2009년부터 오는 2028년까지
1천 180억원을 투입해
950헥타아르의 사유림 곶자왈을 매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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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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