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트라우마센터 8개월만 이용자 만 명 넘어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02.1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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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문을 연 4.3 트라우마센터가 8개월 만에 이용자 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해 5월 센터 개소 이후 희생자와 유가족 등 470여 명이 등록을 마쳤고 누적 이용객이 만 7백 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용자의 90% 이상이 센터 프로그램 운영에 만족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는 심리 치료 상담을 더욱 활성화하고 거동이 불편한 유가족들을 감안해 찾아가는 치유활동 서비스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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