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코로나 경제 극복 '재정사업' 조기 집행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02.15 11:25
영상닫기
제주도가 코로나19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재정사업을 조기 집행합니다.

제주도는 올해 건설사업분야 예산 2조원 가운데 65%인 1조 2천 8백억 원을 상반기 안에 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부서별로 재정 투자사업 조기 발주를 독려하고 집행실적을 성과시스템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한편 제주도는 올해 건설분야 예산을 포함해 모두 1조 7천 7백억 원을 상반기에 집행할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