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도심에 전기자전거 충전인프라 확충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02.15 11:28

원도심 일대에
전기자전거 전용 충전 인프라가 확충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사업비 8천 4백만 원을 투입해
관덕정과 탑동공연장 일대에
전기자전거 충전시설 2개소를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충전시설은 다음달 준공되며
시설당 전기자전거 20대씩 세울 수 있으며
무료로 충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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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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