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설·강풍 주의…제주도 비상근무체계 가동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1.02.16 17:42

오늘 밤부터
제주에 강한 바람을 동반한 한파가 찾아올 것으로 예상되면서
제주도가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하고
시설물 관리와
교통 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제주도는 눈이 많이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중산간 도로에
노선별 제설작업 계획을 수립해
인력과 장비를 투입하고
대체 노선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한파에 따른
상수도관 동파 피해 방지를 위해
긴급 복구반과 비상급수지원반을 운영중입니다.

제주도는 내일 새벽부터 중산간 이상 도로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예상되는 만큼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도로통제 상황을 미리 확인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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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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