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장기화로 정신적인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을 위해 제주도가 무료 심리상담서비스를 지원합니다.
제주도는 정신건강 검진이 필요한 도민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상담비를 지원하고 고위험군 심층상담에 대한 의료비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만 20살 이상 도민은 누구나 우울과 불안, 스트레스 등 정신적인 어려움을 겪을 경우 도내 8개 지정 의료기관에서 3회까지 정신건강 검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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