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형 4차 긴급생활지원금 3만 8천명 신청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2.19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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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이달들어 제주형 제4차 재난긴급생활지원금을 접수한 결과 지금까지 3만 8천여명이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같은 신청은 지원 대상의 73%에 해당하는 수치이며 이 가운데 3만명에 대해 180억원의 지원금 지급을 마무리했습니다.

제주도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오는 26일까지 예정됐던 신청 5부제를 오늘(19일)까지만 적용하고 다음주부터 해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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