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지역 착한 임대인 운동 읍·면으로 확산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02.19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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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지역 착한 임대인 운동이 읍면지역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성산리마을회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마을회 소유 상가에 대해 임대료를 30% 인하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남원읍 남원1리에서는 올해 농산물판매장 임대료를 30%를 인하했고, 표선면 성읍1리와 토산2리에서도 5개 영업장에 대해 10에서 25%까지 임대료를 내렸습니다.

또 안덕면 서광서리에서도 임대료를 10%를 인하하는 등 '착한 임대인 운동'이 마을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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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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