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같은 코로나 냉동 백신을
저장 보관할 수 있는 초저온 냉동고가 제주에 도착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달 초 조달청을 통해
1천 5백만 원을 들여 구입한
초저온 백신 냉동고 한 대가
어제(19) 제주에 도착해
접종센터로 운영될 한라체육관에
보관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화이자 같은 초저온 냉동 보관 백신도
수급계획이 마련되면 접종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한편, 제주도는
우선 접종 대상자인 만 65살 미만
요양시설 종사자와 입소자 3천여 명 가운데
95.6%가 접종에 동의했다며 다음 주 안으로
대상자를 최종 확정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