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희생자 43명, 유족 8천545명 추가 신고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1.02.25 10:22
영상닫기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1월부터 4.3희생자와 유족 추가신고를 받은 결과 현재까지 희생자 43명, 유족 8천545명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접수된 희생자와 유족은 다음달부터 사실조사를 거친 후 4월 제주 4.3실무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4.3중앙위원회에서 최종 심의결정이 이뤄집니다.

제주도는 지난 2018년에 추가신고를 받았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신고를 하지 못한 유족들이 많은 것으로 보고 오는 6월 30일까지 추가 신고를 받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